itunes 7
2006/09/15 03:20 이번에 발표한 아이튠즈 7에서는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샤샤삭 새로운 모습을 띠게됐다.
계층형 장르/아티스트/앨범 브라우저 뷰외에도 두가지 뷰가 더 추가됐다.

맥 사용자라면 대부분 Cover Flow는 알고 있었을텐데,
실제 모양처럼 만들고 다루게 하는 게 재미있고 멋있을지는 몰라도 컴퓨터에서 조작하기가 쉽지는 않잖아.
나는 두번째 뷰인 앨범 커버로 그룹핑한 방식이 제일 맘에 든다. (위의 그림 참조)
기왕에 베끼는 거 멜론, 주크온도 이런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어서 추가해주길.
플레이리스트안에 들어있는 곡들을 중심으로 앨범아트로 구분해보여주는 건 실망이었음.
플레이리스트가 곧 내가 내 마음대로만든 앨범같은 건데 말야.
다음 버전에는 내 플레이리스트들도 이런 모양으로 볼 수 있도록 해주면 좋겠다.
여행때 들었던 노래, 와이프랑 분위기 잡으려고 모아놓은 노래 목록에 내가 찍은 사진으로 플레이리스트 아트웍을 만들어서 저장하게.
계층형 장르/아티스트/앨범 브라우저 뷰외에도 두가지 뷰가 더 추가됐다.

맥 사용자라면 대부분 Cover Flow는 알고 있었을텐데,
실제 모양처럼 만들고 다루게 하는 게 재미있고 멋있을지는 몰라도 컴퓨터에서 조작하기가 쉽지는 않잖아.
나는 두번째 뷰인 앨범 커버로 그룹핑한 방식이 제일 맘에 든다. (위의 그림 참조)
기왕에 베끼는 거 멜론, 주크온도 이런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어서 추가해주길.
플레이리스트안에 들어있는 곡들을 중심으로 앨범아트로 구분해보여주는 건 실망이었음.
플레이리스트가 곧 내가 내 마음대로만든 앨범같은 건데 말야.
다음 버전에는 내 플레이리스트들도 이런 모양으로 볼 수 있도록 해주면 좋겠다.
여행때 들었던 노래, 와이프랑 분위기 잡으려고 모아놓은 노래 목록에 내가 찍은 사진으로 플레이리스트 아트웍을 만들어서 저장하게.
여기 이것은 뉴스 있다!
일! 우수한 감사!
여기 이것은 뉴스 있다!
정말 같지 않는 블로그!
나는 합의한다 너에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위치에 그것을 중대한 일은 좋아했다!
블로그를 위한 감사합니다.
아주 유용한 정보!
좋은 위치는 찾아본 그것 즐겼다!
우수한 디자인!!